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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타면서 자연을 배우고 닮으며 그 속에서 하나 되는 승마인들이 되었으면"'2019 기해년 개산제 행사를 승마인 들과 함께 용인시 처인구 백암면 드라미아 외승로 에서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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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02.24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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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시 말산업협의회(회장 오상준) 과 용인씨씨승마클럽(김진용 원장)은 24일 희망찬 한 해를 기원하는 '2019 기해년 개산제 행사를 승마인 들과 함께 용인시 처인구 백암면 드라미아 외승로 에서 열었다./경기뉴스타임

경기 용인시 말산업협의회(회장 오상준) 과 용인씨씨승마클럽(김진용 원장)은 24일 희망찬 한 해를 기원하는 '2019 기해년 개산제 행사를 승마인 들과 함께 용인시 처인구 백암면 드라미아 외승로 에서 열었다.

이날 행사는 승마인 들이 용인씨씨승마클럽을 출발해 1.5KM를 승마로 도착하는 행사 등으로 다채롭게 진행됐다행사를 축하하는지 봄을 알리는 푸근한 날씨에 많은 승마인 들이 개산제 행사에 참여해 저마다 개인의 건강과 소망을 기원하면서 힘찬 2019년의 안전 승마 출발을 다짐했다.

드라미아 외승 로에서 열린 개산제에선 모든 가정에 축복이 깃들고 승마인 모두 활기찬 한 해가 되길 외승로 산신께 정성스럽게 기원했다.

또한 산악승마 동호회는 떡을 나누며 훈훈한 정을 나눴다.

용인씨씨승마클럽 김진용 원장은 “말을 타면서 자연을 배우고 닮으며 그 속에서 하나 되는 승마인들이 되었으면 한다.”며 “무엇보다 수고하는 말들이 다치지않고 말을 타는 승마인 들도 낙마없이 즐거운 승마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에 용인시 말산업협회 오상준 회장은 “승마는 체력증진과 심신수양으로 건전한 시민 여가 문화 선도 체육이다.”며“앞으로 용인시 승마협회를 농업협동법인으로 발족시켜 더욱 발전된 체육 발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용인시 말산업협회는 말 산업 육성과 일자리 창출 연계 고용창출 등 말 산업 일자리 창출을 위해 전시민승마체험 사업 등을 통해 지속적인 승마수요 창출을 위해 노력중이며 특히 말 조련사, 승마지도사, 재활승마지도사 자격증 취득 등 관련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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