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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금용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대표, 에버랜드 현장 경영대형 눈썰매 나르며 안전 논의…안전·소통·실천'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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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01.09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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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금용 대표(오른쪽)가 대형 4인승 눈썰매를 운반하고 있다.(사진제공=삼성물산)

정금용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대표이사가 에버랜드 방문을 시작으로 리조트부문만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강구한다. 정 대표는 현장에서 고객 니즈 파악 및 직원 소통 강화로 차별점을 찾아갈 예정이다.

삼성물산은 지난 7일 정 대표가 에버랜드의 4인승 눈썰매장을 찾아 현장을 살펴보고 임직원을 격려하며 현장소통을 시작했다고 9일 밝혔다.

정 대표는 "에버랜드는 겨울철 가장 많은 고객이 방문하는 곳이자 대부분의 직원이 실외에서 근무하는 곳이어서 첫 현장소통 장소로 정했다"며 "이곳에서부터 현장 목소리를 담아 고객에게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의논을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 대표 및 임직원들은 이곳에서 고객들의 안전을 위해 눈썰매 튜브를 잡거나 아르바이트 근무자들과 함께 대형 눈썰매를 나르며 개선책을 논의했다.

이밖에도 캐리비안 베이, 골프장, 조경 사업장 등 주요 현장을 찾아 고객 니즈와 직원 고충 등을 지속적으로 파악할 예정이다.

정 대표는 "고객 서비스 혁신과 만족도 제고를 위한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올 한해 '안전'하고 고객들과 깊이있게 '소통'하며 빠르게 '실천'해 나갈 것"을 당부했다.

또한 "안전이 중요하지만 안전한 사회는 다소 불편한 사회로, 룰과 프로세스를 체질화해 고객과 직원들의 행복을 디자인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경기뉴스타임  webmaster@kgnewstim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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