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상단여백
HOME 뉴스 종합
용인 서천~서울역 광역버스 노선 신설된다손명수 의원 “편안한 출퇴근길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 이혁주 기자
  • 승인 2024.06.26 12:12
  • 댓글 0
손명수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용인시을)

용인시 기흥구 서천지구에서 서울역으로 가는 광역버스 노선이 신설된다. 서천지구에서 출발해 공세-보라-상갈-수원신갈IC를 거쳐 서울역으로 향하는 버스 노선 신설로 서천지구를 비롯한 기흥구 주민들의 교통 불편이 일정 부분 완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그동안 용인시는 늘어나는 교통수요 해소를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을 해왔으나 출퇴근 시간 광역버스 만차로 불편을 겪는 시민들의 민원들이 반복되어 왔다.

더불어민주당 용인시을 손명수 국회의원실에 따르면 손 의원은 임기 시작과 동시에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와 긴밀한 협의를 통해 광역버스 노선 신설을 통한 출퇴근길 교통 불편 해소를 위해 노력해 왔다. 또 지역의 유진선, 박희정, 신나연, 임현수 용인시의원과 함께 광역버스 노선 신설을 위해 용인시, 경기도 등 관계기관과의 협의를 지속해 왔다.

손 의원은 “신설 노선의 운행이 조속히 개시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꼼꼼히 챙기겠다”며 “지난 선거기간 시민께 약속드린 대로 우선 출퇴근 교통 불편 해소를 위해 광역버스 노선 신설과 증차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광역버스 예약 시스템 개선과 주말 광역버스 증차 문제도 적극적으로 협의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혁주 기자  tansol67@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타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혁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