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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원균 용인특례시의회 의장, 제19차 특례시의회의장협의회 회의 참석
  • 이혁주 기자
  • 승인 2024.02.28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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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7일 화성ICT 생활문화센터에서 열린 제19차 대한민국특례시의회의장협의회에서 시의회 의장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이근(창원), 윤원균(용인), 김영식(고양), 김경희(화성). 김기정(수원) 시의회 의장 [사진=용인시의회]

용인특례시의회 윤원균 의장이 27일 화성ICT 생활문화센터에서 열린 제19차 대한민국특례시의회의장협의회(회장 김영식) 회의에 참석했다.

회의에는 윤 의장을 비롯해 김영식 고양, 김기정 수원, 김이근 창원특례시의회 의장과 김경희 화성시의회 의장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2024년도 특례시의회 권한 확보와 공동 추진사항 발굴 등에 대해 논의했다. 또 타 지자체의 재원 감소를 유발하지 않으면서 각 특례시의 재정 확대를 가져올 수 있는 방안, 지방의회 조직·예산권 보장을 위한 ‘지방의회법’ 제정 실현관 관련한 협력 등을 모색했다. 

윤 의장은 “특례시의회의장협의회에 준회원 자격으로 화성시의회가 함께하는 첫 회의를 하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 특례시의회의 현안에 대해 논의하며 특례시민을 위한 정책 발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민국특례시의회의장협의회는 인구 100만 이상 대도시인 용인·수원·고양·창원특례시 의장이 정회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난해 100만 인구를 넘어 선 화성시 시의회가 준회원 자격으로 참여하고 있다. 화성시는 지방자치법에서 정한 특례시 지정 기준인 2년 연속 100만명 인구 유지를 충족하면 2025년 다섯 번째 특례시로 출범하게 된다. 

 

이혁주 기자  tansol6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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