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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용인시장 당선인, 삼가2지구 뉴스테이 현장 방문이 당선인, 진입도로 해결 위한 ‘적극행정’ 주문
  • 이혁주 기자
  • 승인 2022.06.20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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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용인시장 당선인이 20일 삼가2지구 주택건설사업 현장을 방문해 진입도로 문제를 보고받고 있다. [사진=용인특례시장직 인수위원회]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당선인은 20일 삼가2지구 뉴스테이 현장을 방문했다.

이 당선인은 인수위 도시건설분과·경제환경분과 위원들과 함께 장기간 해결되지 않고 있는 삼가2지구 진입도로 문제를 보고받고 적극적인 해결을 주문했다.

삼가2지구 뉴스테이는 2018년 1월 삼가2지구-역삼지구 사업자들의 합의(분담)로 2021년 12월 완공을 목표로 진행되었지만 역삼지구 사업이 지지부진하면서 도로개설이 불투명해지며 문제가 불거졌다. 뉴스테이 공사는 지난해 2월 완료되었지만 진입도로 문제가 해결되지 않아 올 4월 완료 예정이던 삼가2지구 사업기간이 2024년 4월까지로 연장된 상태이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최근 국민권익위원회가 조사를 거쳐 조정(안)을 제안하기도 했다. 권익위의 제안은 시청 앞 중부대로에서 들어오는 진입도로(중2-84)가 아닌 삼가2지구 옆 공원을 지나 용인대학로와 연결되는 임시도로를 만드는 것이다.

이 당선인은 관련 내용을 보고받고 도시건설분과 인수위원에게 도로, 건설, 공원 등 용인시 해당부서와 협의하여 삼가 2지구 진입도로 해결방법을 특별히 주문했다.

이 당선인은 “시가 직접 추진하는 사업은 아니지만 삼가2지구 뉴스테이 진출입도로 문제해결을 위해 시가 적극 나설 필요가 있다”라며 “새로운 용인특례시 행정서비스는 시민의 불편을 적극적으로 해결하는 적극 행정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 당선인은 오는 22일 옛 기흥중학교를 방문해 폐교 활용을 위한 협력사업(용인시-교육지원청) 현장을 둘러보고 기흥역세권 중학교 신설을 위한 교육인프라 확충 TF단 주민간담회에 참석할 예정이다.

 

이혁주 기자  tansol6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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