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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동부보훈지청, 마성초교서 보훈탐방키트 체험 진행
  • 이혁주 기자
  • 승인 2022.06.04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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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동부보훈지청이 지난 3일 용인 마성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호국보훈 탐방키트 체험과 휴대전화로 현충시설을 둘러 볼 수 있는 앱 설명회를 가졌다. [사진=경기동부보훈지청]

경기동부보훈지청(지청장 양홍준)이 지난 3일,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용인 마성초등학교 학생들과 함께 ‘호국보훈탐방키트’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와 함께 6월 1일부터 휴대전화 앱(APP) 서비스에서 본격 시행되는 ‘현충시설 기념관 안내 앱(APP)’ 설명회도 가졌다.

‘호국보훈탐방키트’는 △심용환강사의 ‘호국보훈의 달 6분 6초 순정리’ 영상 △감사엽서 △호국영웅페이퍼토이 △태극기스피너 △국립대전현충원퍼즐 총 5종으로 구성되었으며, 체험활동을 통해 호국보훈의 달의 의미를 기억하고 체험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또 전국 98개소 현충시설 기념관을 휴대전화로 관람할 수 있는 앱을 설명하고 시연도 진행했다.

양홍준 지청장은 “이번 체험활동을 통해 우리나라를 지켜낸 호국영웅들의 고귀한 희생정신을 기억하고 마음 속 깊이 간직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현충시설 기념관 안내 앱을 많은 분들이 활용함으로써 보훈을 더 가깝고 친근하게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혁주 기자  tansol6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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