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상단여백
HOME 뉴스 종합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소아암 청소년 위해 '단체 헌혈'혈액수급 위기 극복 위한 헌혈 캠페인도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
  • 이혁주 기자
  • 승인 2022.05.12 15:09
  • 댓글 0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임직원들이 지난 11일 단체헌혈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이사장 백군기)이 소아암 청소년 지원 및 혈액수급 문제 해결을 위한 ‘단체헌혈’ 캠페인을 지난 11일 진행했다.

이 날 헌혈은 이동무 대표이사를 포함해 청소년수련관, 청소년수련원,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지원센터 꿈드림 등에서 근무하는 직원 30명이 참가했다.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시간대별 지원자 수를 제한해 사전 예약을 하는 등 방역수칙을 지켜 단체헌혈을 진행했다.

이 대표는 “재단 직원의 단체헌혈을 통해 소아암 청소년들의 혈액 수급 위기 극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재단은 지속적인 헌혈 캠페인을 통해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은 용인시가 출연해 설립한 청소년수련관, 청소년수련원, 유림·신갈·수지 청소년 문화의 집,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미래교육센터 등 총 8개의 시설로 구성돼 있다. 청소년 활동·상담·보호·복지 등 용인시 청소년의 미래에 대한 효율적인 지원을 위해 다양한 청소년 사업을 벌이고 있다. 

 

이혁주 기자  tansol67@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타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혁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