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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군기 용인시장 후보, 언론과 SNS 통한 광폭행보 나서‘백년 미래 용인’ 만드는 프로 행정가이자 민생 행정가 실력 보여줄 것
  • 이혁주 기자
  • 승인 2022.05.10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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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군기 더불어민주당 용인특례시장 후보가 6일 MBN 6.1 지방선거 네트워크 특별대담에 출연해 발언하고 있다. [사진=백군기 선거사무소]

백군기 더불어민주당 용인시장 후보가 언론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해 용인 시정의 청사진을 밝히며 재선 도전을 향한 행보를 넓히고 있다. 

백 후보는 9일 오전 <MBN 6.1 지방선거 네트워크 특별대담>을 통해 "지금 용인에 가장 중요한 지속성장 핵심동력은 행정의 연속성에서 나온다"고 강조했다.

그는 민선7기 4년간 난개발특위를 운영해 환경과 개발이 어우러진 시정 패러다임 전환을 이뤘고 개발이익 시민환원과 합리적 갈등조정에 전력해 자연과 생태, 성장이 공존하는 새로운 도시상을 만든 프로 행정가임을 내세웠다.

또 자신의 3대 공약을 소개하며 ▲개발이익 시민환원 ▲용인 외곽 순환 철도를 포함한 교통 혁명 프로젝트 ▲소상공인 일상회복지원금 추진 등을 통해 용인을 대한민국 대표도시로 성장시킬 민생 행정가로 일할 것을 약속했다.

이어 해결해야할 주요 지역현안으로 기흥구 언남동의 구)경찰대학 부지 문제를 꼽고 용인시민들이 원하는 광역교통 해결과 공원 확보라는 두 가지 사안을 실현키 위해 LH와 지속 협의 및 국회 차원의 해결에 강력히 나서겠다고 다짐했다.

백 후보는 민선 8기 시정을 위한 5대 비전으로 ▲시민이 주인인 따뜻한 복지도시 ▲대한민국 최고의 교통도시 ▲친환경 녹색 명품도시 가든시티 ▲대한민국 최고의 첨단 경제자족도시 ▲ 품격있는 문화예술관광도시 등 특례시에 걸맞는 용인 구상안을 밝혔다.

그는 “더불어민주당의 역사이자 가치인 지방자치와 분권의 기본 이념을 지키고 용인특례시의 위상을 높일 실력있는 행정가를 선택해 달라”며 유권자들의 판단을 당부했다.

한편 백 후보는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블로그, 트위터 등 온라인을 통한 랜선 소통에서도 ‘백군기는 했다!’ ‘백군기는 한다!’ 시리즈로 민선7기와 8기를 잇는 용인시정의 빅픽처(Big Picture)를 제시하고 있다. 이와 함께 시민과의 거리만남, 간담회 등 현장 소통과 경청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혁주 기자  tansol6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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