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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에이치 희망 플러스, 강남구립 강남노인복지관에 방역 마스크 2만 장 기부강남구립 강남노인복지관 취약계층 대상 도시락 제공 시 방역 마스크도 함께 담아 코로나에도 중단되지 않은 도시락 봉사, 회원과 함께 기다려지는 정기 봉사활동
  • 성미연 기자
  • 승인 2021.07.08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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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에이치 희망 플러스, 강남구립 강남노인복지관에 방역 마스크 2만 장 기부

에이티세미콘 김형준 대표가 이사장을 맡고 있는, “더 에이치 희망 플러스”
는 8일 강남구립 강남노인복지관에 KF94 방역 마스크 2만 장을 기부했다.

“더 에이치 희망 플러스”에서는 김형준 이사장, 에이티세미콘 정윤호 부사장, ITX 마케팅 전병무 대표이사가 함께 참여했으며, 강남구립 강남노인복지관은 고영한 관장이 참석하였다.

제공된 방역 마스크는 복지관에서 취약계층에게 제공되는 도시락과 함께 전달될 예정이다. 김형준 이사장은 기증식 이후 매주 회원들과 함께 진행하는 도시락 포장 정기 봉사에도 함께 참여했다. 도시락은 코로나19로 단체 식사가 어려운 취약계층 40명에게 지급되며, 5종류의 맛깔스러운 반찬과 국이 제공된다.

더 에이치 희망 플러스, 도시락 봉사

도시락 봉사에 참여하는 대부분은 자원봉사자로 구성되어 있으며, 구내식당에서 손수 만든 음식이 준비되면 9시부터 도시락을 포장하고, 11시부터는 한 분 한 분 방문하셔서 도시락을 수령해 간다. 서로 감사 인사를 건넬 때 가슴 뿌듯하고, 가장 보람을 느끼는 순간이다. 도시락 봉사는 강남구립 강남노인복지관에서 추진되는 사업의 일환으로 “더 에이치 희망 플러스” 회원이 함께 참여해서 뜻깊은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더 에이치 희망 플러스”는 회원과 함께 국내외 봉사활동을 활발하게 추진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코로나가 재확산 되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베트남 꽝닌성 동찌에우 지역에 발 빠르게 방역 마스크를 보내 주목을 받은 바 있다.

강남구립 강남노인복지관에서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어르신을 도와드리는 일뿐만 아니라, 혼자 생활하면서 무료한 일상을 보내시는 분들에도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드리고 있다. 평소 배우고 싶었지만 기회가 없어서 배우지 못했던 것을 배우면서 다양한 여가 활동을 즐길 수 있는 곳이 노인복지관이기도 하다.

“더 에이치 희망 플러스”는 사회적으로 소외된 주변 이웃에 작은 희망을 더해주고자 “희망 플러스”란 이름으로 국내외 의료봉사활동을 시작하고 있다. 코로나가 종식되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가 어르신들이 무료한 일상을 벗어나 웃음소리 넘치는 그날을 기약하며 희망봉사를 이어가고 있다.

“더 에이치 희망 플러스”는 의료지원이 취약한 국내에 의료봉사, 긴급구호, 아동·청소년의 심리 상담 등을 지원하고, 해외에 의료시설이 취약국가를 대상으로 다양한 의료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제약사의 의약품 후원과 함께 참여할 의료 인력과 자원봉사자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다.

대표전화 ☎ 02-515-7774, jm.lee@atsemi.com

성미연 기자  miyeun856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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