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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짓날 팥죽이 아닌 깡패 동장군의 기승을 맛보다영하권의 날씨에 저수지마저 덜덜 떨었나
  • 성미연 기자
  • 승인 2020.12.21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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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  토  뉴  스 -

꽁꽁 얼어붙은 하얀 저수지와 눈이 시리도록 푸른빛의 청명한 하늘이 대조적이다 (사진:칠곡저수지)

21일은 24절기 중 스물두 번째 절기로 일 년 중 밤이 가장 길고 낮이 가장 짧다는 동짓날이다. 인디언 부족들은 밤을 늑대의 시간으로 낮을 개의 시간으로 표현 한다고 한다.

인디언식 표현으로 일 년 중 가장 긴 늑대의 시간인 셈이다.

막대기로 두들기면 통 통 실로폰 소리를 낼 것처럼 꽁꽁 얼어붙은 먹빛 품은 하얀 저수지와 눈이 시리도록 푸른빛의 청명한 하늘이 대조적이다.

성미연 기자  miyeun856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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