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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인구, 53개 지하수 사용 집단급식소 특별 위생점검
  • 경기뉴스타임
  • 승인 2019.05.22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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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시 처인구는 6월3일부터 28일까지 기업체, 기숙학원 등 지하수를 사용하는 관내 53개 집단급식소에 대해 특별 위생점검을 한다.

최근 기온상승 등으로 노로바이러스 등에 의한 대규모 식중독 발생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식중독을 예방하고 식품의 안전성을 확보하려는 것이다.

구는 이 기간 동안 지하수 소독장치 정상작동 여부나 소독장치 자체점검 이행 여부 등을 확인할 예정이다. 또 휴대용 염소측정기로 현장에서 잔류염소를 측정하고 집단급식소 설치운영자가 지켜야 할 사항들을 이행했는지 등도 중점 점검할 방침이다.

이에 앞서 구는 이번 일제점검에 앞서 영업주의 자율 시정을 유도하기 위한 안내공문을 지난 5월 9일 발송했다.

구는 점검 결과 경미한 위반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지도하고 상습 위반업소에 대해서는 관련법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시민의 건강을 지키고 안전한 음식을 제공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관내 업소들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지도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뉴스타임  webmaster@kgnewstim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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